성남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을 돕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기존 100억 원에서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24억 원으로 확대합니다. <br /> <br />담보력이 부족한 기업도 최대 5억 원까지 시중 은행에서 완화된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, 성남시는 이를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억2천만 원을 추가 출연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의 26%, 종사자의 63%가 집중된 성남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도내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199개사에 94억여 원을 지원해 왔습니다. <br /> <br />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를 둔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10개 분야 콘텐츠 기업으로,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309360624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